안민고개 벚꽃터널에서
안민도로
: 창원에서 진해로 넘어오는 관문인 안민도로의 5.6Km에 이르는 벚꽃길에서는
만개한 벚꽃송이 사이로 작은 하늘을 찾아 보는 재미를 맛보기도하고
벚꽃으로 덮힌 시가지를 내려다 보며 마치 설원속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 볼 수도 있다.
518그루의 벚나무에 메탈투광등으로 수목조명을, 주요장소인 생태교, 전망대, 덕주터널 등에는
투광등 및 LED조명으로 다양한 색상을 연출하여 더욱 매력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다.
특히 도로변에 설치된 데크로드는 드라마 “로망스”의 주인공들이 처음 만나 걸었던 장소로 유명하다.
평소에는 차량통행이 거의 없고 키 큰 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산책로로 이용 된다.
안민고개는 태백동에서 산길을타고 창원으로 넘어가는길입니다
몇십년을 봐온결과 장복산은 낮에, 안민고개는 밤이 좋습니다
토욜과 일욜에는 (10:00~20:00)진해에서 창원으로 일방통행이라더군요
참! 로망스에선 김재원이 산길을 뛰어내려가 반창고를 사오는 장면이 나오는데요
정말 뛰어내려가다 죽습니다. 엄청멀어요. 도보는 비추!! (네이버검색에서 발췌)
산행이나 자전거로 쳬력이 다져진 사람들에게는 트래킹도 무리 없을것 같다.^^(고이기 생각)
경화역에서
여좌천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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