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령산 가는길
조망처에서(신선암봉및 부봉, 멀리 월악산까지제 3관문으로 내려가는 암릉길이 시원하게조망된다.)
헬기포트에서 바라본 백화산 방면 풍경
조령산(鳥嶺山) 1,025m 백두대간 길은 이렇다 (2:29) 백두대간 백화산 방면 조령샘(3:39) 헬기장에서 조령산정상 조망처에서 신선봉 방면 (오른쪽 멀리 월악산) 뒷모습.. 저 아름다운 길을 다 걷지못하는 안타까움에 돌아서지 못해서 그저 얼어붙은 채 바라만 보고 있다. 저 붉은 불은 흐린하늘 어느 구석에 숨겨 놓았을까? 흐린하늘로 드리워 놓고 잉걸불을 지펴 올리고 있었나보다 이화령 휴게소
언제라도 순간은 소중하지만, 자기몸 불살라가며 보여주는 저 노을만 하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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