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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오르며

조령산,백두대간은 노을에 젖어

조령산 가는길

조망처에서(신선암봉및 부봉, 멀리 월악산까지제 3관문으로 내려가는 암릉길이 시원하게조망된다.)



헬기포트에서 바라본 백화산 방면 풍경



조령산(鳥嶺山) 1,025m

○ 소재지 : 충북 괴산군 연풍면, 경북 문경시 문경읍
○ 산행일시 : 2008년 2월 8일(금요일)
○ 산행코스 : 이화령-조령산 정상부-이화령
○ 총산행거리 : 약 6km
○ 산행 시간 : 약3시간30분(14:30-18:00, 사진촬영 및 휴식으로 지연)
○ 산행 정보 : 한국의 산하
○ 관련 산행기 : 로프..눈길암릉..(거북이부부) , 이화령-조령산-신선암봉-조령3관문 (山梨 똘배)

백두대간 길은 이렇다 (2:29)




백두대간 백화산 방면



조령샘(3:39)


헬기장에서



조령산정상


조망처에서 신선봉 방면 (오른쪽 멀리 월악산)




뒷모습..

저 아름다운 길을 다 걷지못하는 안타까움에 돌아서지 못해서

그저 얼어붙은 채 바라만 보고 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저 붉은 불은 흐린하늘 어느 구석에 숨겨 놓았을까?

흐린하늘로 드리워 놓고 잉걸불을 지펴 올리고 있었나보다







이화령 휴게소





마지막에 한번 최고의 자태를 보여주고 떠나는 붉은 노을

언제라도 순간은 소중하지만,

자기몸 불살라가며 보여주는 저 노을만 하랴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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