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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기

안동 하회마을 에서




2010.10.29 금요일 날씨 가끔 흐림

새마을 금고 VIP회원 200여명 연수차 안동 하회마을에 갔다.

(대형버스로 6대,준비하느라 노고가 많았겠다.)

아이들 어렸을적에 가보고 참 오랫만이었다.

배로 강도 건너보고 부용대에서 굽어보는 하회마을이 가장 인상적이었던..

집들은 거의 민박이나 음식을 파는곳으로 사용되고 있었다.












하회마을 전경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부용대에서